매일신문

'강심장' 방송중 김영철 브라이언에게 손가락 욕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개그맨 김영철이 브라이언에게 손가락 욕을 하는 장면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 전파를 타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장면은 '강심장'의 후반부 여신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박규리, 바다, 정주리 등이 나와 자태를 보여주던 중 게스트 좌석에 있던 김영철이 옆자리 브라이언 얼굴에 대고 가운데 손가락을 보인 것.

이어 김영철은 브라이언의 얼굴을 쳤고, 화가 난 듯한 브라이언의 목소리가 몇마디 들리기도 했다. 당시 장면은 정주리의 상반신 클로즈업을 배경으로 약 5초간 방송됐다.

문제의 영상에 대해 '강심장' 제작진은 "친한 사이인 두 사람이 장난을 친 것인데, 미리 발견하고 편집하지 못했다"며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는 장면을 거르지 못해 시청자들게 죄송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06년에는 최근 MC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휘재가 KBS '상상플러스'에서 정형돈에게 손가락 욕을 하는 장면이 방송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