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케이트도 타고… 얼음축구도 하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 빙상장 성황 두달 동안 5만명 방문

영양군 영양읍 반변천 현리에 개장한 빙상장이 2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빙상장은 3만㎡로 스케이트 및 얼음썰매, 얼음축구장, 놀이시설과 휴게실,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넓은 면적에다 깨끗한 빙질을 갖춘 현리 빙상장은 주변에 쏟아질 듯 솟은 바위와 바위 사이에 자란 나무가 한 폭의 풍경화를 연출해 대구와 청송, 포항, 구미 등 도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다. 지난해 두달 동안 이곳을 다녀간 이용객만 5만여명에 이른다.

한편 영양군 빙상경기연맹은 이용객을 위해 먹을거리, 쉼터와 주차장 등 편의시설이 마련해 놓았다. 문의 영양군청 문화관광과 체육지원담당(054-680-6207), 영양군빙상경기연맹 홈페이지(http://www.yysu.co.kr).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