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마케팅센터(KTC)는 고부가가치 섬유제품의 유럽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역 6개 업체와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프랑스 파리 르 부르제에서 열릴 'Texworld February 2010' 전시회에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참가 업체는 ▷(주)백산무역 ▷(주)신화 ▷(주)티엘 ▷대경텍스 ▷알앤디텍스타일(주) ▷K.M Textile 등이다.
이들 업체들은 KTC는 작년 9월 텍스월드 전시회에 공동관을 운영해 상담건수 376건에 750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친화적인 흐름이 강조되면서 신 친환경 소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