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영 가슴이 시원한 드레스…네티즌 "아닌줄 알면서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백지영이 입고 나온 드레스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가요대상시상식에서 백지영은 가슴부분이 훤하게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나와 주위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가슴을 노출시키는 커튼드레스인가 싶어 자세히 보면 피부색과 비슷한 천으로 가려져 있어 아닌줄 알면서도 바라보게 한 사람들을 헛웃음 짓게 했다.

이날 행사에서 백지영은 택연과 함께부른 '내귀에캔디'로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날 백지영의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닌줄 알면서도 자꾸 눈이가고 다시 보게 된다" "백지영만이 소화할 수 있는 의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새로운 형태의 드레스 출연을 반기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