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선미의 자리를 대신할 멤버 혜림이 5일 중국에서 첫 공식행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원더걸스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품의 프로모션 차 방문한 중국 공연에서 '노바디' '텔미' '소핫' 등 4곡을 신인 멤버 혜림과 함께 입을 맞췄다.
혜림의 첫 무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새로운 분위기가 괜찮을 것같다." "혜림이 선미의 빈자리 곧 채울것" "선미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등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혜림은 JYP에서 3년간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해왔으며 4개국어에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