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문준, 모태범, 이강석의 출전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선 경기가 10시(한국시간)로 연기됐다.
경기 연기는 빙판을 고르게 하는 장비의 고장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들은 가볍게 몸을 풀며 경기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경기 연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조함의 시간이 늘어난다" "가슴떨린다" "좋은 성적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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