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강석, 모태범, 이규혁 등 출전예정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선 10시로 연기…네티즌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강석, 문준, 모태범, 이강석의 출전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결선 경기가 10시(한국시간)로 연기됐다.

경기 연기는 빙판을 고르게 하는 장비의 고장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들은 가볍게 몸을 풀며 경기 재개를 기다리고 있다.

경기 연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초조함의 시간이 늘어난다" "가슴떨린다" "좋은 성적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