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대구 수성구 상동)이 '21세기 교회음악 시리즈' 강연을 선보인다.
교회 음악의 전문가들과 함께 21세기 교회음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보는 자리로, 목회자나 지휘자, 교회·성당 반주자, 성가대원 등에게 특히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사순절·부활절에 따른 성가 리허설 테크닉'으로 문을 연 이번 강연은 곽민제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 전례음악교수의 '가톨릭 전례음악'(4월 15일), 김강규 부산시립합창단 지휘자의 '새 노래로 찬양하라'(5월 7일), 조명자 연세대 교수의 '예배 오르가니스트를 위한 기악음악'(6월 17일), 오르가니스트 박수원의 '예배에 있어서의 오르가니스트의 역할'(9월 2일), 채진수 안양성결교신학대 교수의 '영상과 함께 떠나는 오르간 음악 여행'(10월 7일), 황원구 수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의 '교회 음악 순례'(11월 4일), 김명엽 울산시립합창단 지휘자의 '회중찬송과 데스칸트'(12월 7일)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053)765-5632.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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