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엉짱교수' 박지은 뒷태 사진 또다시 화제…'상상 그 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엉덩이가 예쁜 교수로 유명한 박지은 교수의 뒤태사진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은 교수는 올해 37세의 나이로 한국사람 답지 않은 탄력있는 '힙업과 지금까지 강조되어온 S라인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입체감을 살린 섹시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은 교수는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업'된 힙을 유지할 수 있다"며 "엉덩이는 여성의 S라인의 시작과 끝을 보여줌과 동시에 생리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하며 건강한 엉덩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떤 운동으로 가능한 것인지?" "엉덩이 뽕은 아니겠죠?" "같은 여자로서 놀랍다" "상상 그 이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