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사내 북 카페가 생긴다면… 포스코ICT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ICT 직원들이 북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포스코ICT 제공
포스코ICT 직원들이 북 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포스코ICT 제공

회사 안에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 카페가 문을 열어 화제다.

포스코ICT는 최근 창의적 혁신 운동을 위해 회사 안에 북 카페를 열어 직원들의 독서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회사 1층에 위치한 북 카페는 고급 커피 전문점 못지 않은 인테리어와 함께 넓은 벽면을 가득 채운 2천여권의 책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284㎡ 규모의 북 카페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 외에도 따뜻한 음료가 준비돼 있어 직원들이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감성과 소통이 흐르는 북 카페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문화 공간을 제공, 직원들의 창의력을 높일 계획이다.

독서 외에도 업무협의나 외부 고객과의 미팅을 위해서도 북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업무협의도 북 카페에서는 쉽게 풀리고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연결돼 생산성이 다른 곳보다 훨씬 높아진다는 귀띔이다. 포스코ICT 관계자는 "직원들의 창조성을 높이고 혁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독서토론회와 지식동아리에 가입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