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희·김세동, 2단 승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지희 초단과 김세동 초단이 나란히 '일견 어리석어 보이지만 나름대로 움직인다'는 약우(若愚·2단의 별칭)에 올랐다.

김세동 초단은 11일 벌어진 제29기 KBS바둑왕전 예선에서 김환수 3단을 꺾고 총점 1천20점, 평균 73점으로 2단으로 승단했다. 2008년 5월 입단한 김 2단은 양재호 9단 문하이며 올해 전적은 2승 2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백지희 초단도 지난 1월 제2회 비씨카드배 월드바둑 챔피언십 예선에서 승단에 필요한 점수를 채워 입단 6년여 만에 한 단 승단하는 기쁨을 맛봤다. 2003년 입단한 백 2단은 허장회 9단 문하로 15기 신인왕전과 13기 여류국수전 본선에서 활약한 바 있다.

[한국기원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