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의 어우러짐'을 주제로 한 천마피아노연구회의 제15회 정기 연주회가 다음달 5일과 7일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이예경(안동대 음악과'사진) 회장은 "이번 정기 연주회 주제는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음악을 통해 소음과 경쟁에 지쳐버린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되찾아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5일에는 차이코프스키의 '러시아의 시골 풍경'(연주자 한경혜),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김태욱'강경화), 드뷔시의 '기쁨의 섬'(이송희), 바르톡의 '소우주'(이예경'이숙정) 등을 연주한다. 7일에는 드로브자크의 '보헤미안의 숲으로부터'(황순민'최성종), 차이코프스키의 '사계'(최선미), 쇼팽의 '뱃노래'(박지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박수경'김지숙) 등을 선보인다. 053)623-0684.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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