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매 비극사 되풀이, 장덕·장현-최진실·최진영…팬들 "비통함 감출 수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故 최진실의 동생 최진영의 자살소식에 되풀이된 남매 비극사에 팬들이 슬퍼하고 있다.

남매 비극사의 앞선 주인공인 장덕․장현 남매로 1980년대 현이와 덕이로 가요계에서 활약했다.

설암에 걸린 오빠를 간호하던 여동생 장덕이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1990년 2월 사망한 후 동생 사망의 충격으로 병세가 심해진 장현이 같은 해 8월 사망했다.

20여년 만에 되풀이된 장덕․장현 남매에 이은 최진실․최진영 남매의 비극적인 삶의 마감에 연예계 관계자를 비롯한 팬들 모두가 비통함을 참지 못하고 있다.

한편 현이와 덕이는 1970년대 연예계에 데뷔해 '꼬마인형' '순진한 아이'등의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었으며 당시 남매의 사망에 많은 팬들이 가슴 아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