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장애우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그들이 가고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돌보미 자원봉사단'을 조직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예비후보는 "장애우들을 위한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편의시설 확충도 중요하지만 정신적 부담을 줄이는 것도 필요하다"며 "특수교육전문가와 상담교육전문가, 동료 학생, 학부모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을 구성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또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돌보미자원봉사단도 함께 운영하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
국민의힘, '투표지 노출 논란' 李대통령 고발…"이젠 눈치도 안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