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이시연이 가수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시연은 12일 첫 번째 싱글 앨범발표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가수활동의 시작을 예고했다.
이시연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인 '난 여자가 됐어'는 직설적인 제목과는 다르게 아픔을 겪고 나서야 진정한 여자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소연은 어렵고 힘든 시간을 이겨내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녀의 삶을 잘 알기에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가수데뷔를 돕게 됐다"고 밝혔다.
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이시연은 '색즉시공' 1편에서는 남자로 출연했다가 2편에서는 여자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적이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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