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대구 함지산 딱다구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선관위 행사 적극 참여

대구 북구 태전동 함지산 제1봉 근처에 딱따구리 소리가 들린다. 알 낳을 둥지를 만들려고 나무에 구멍을 파며 딱딱거리는 소리는 오가는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한 등산객은 "이곳에서 구멍을 판 것은 지난주부터였다"면서 "암수가 오전·오후 교대로 와서 구멍을 판다"고 했다. 딱따구리는 구멍 바닥에 한번에 2~8개의 알을 낳는다. 암수가 교대로 품는데 소형종은 11~14일, 대형종의 경우 17~18일 만에 부화한다. 어린 새는 15 ~20일이면 둥지를 떠난다.

글·사진 정용백 시민기자 dragon102j@korea.com

도움: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