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종합복지관, 아동청소년 심리치료 프로그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종합복지회관 평리별관 심리발달센터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2010년 제2기 심리치료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대구 거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지치료와 또래관계 향상을 위한 사회기술 훈련, 매체를 통한 정서·행동치료, 자기조절력 향상 프로그램, 미취학 아동을 위한 사고와 정서 다루기 프로그램 등의 과정이 마련돼 있다.

아이의 집중력 향상을 위한 부모교육과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교육 과정도 수강 가능하다. 5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8~10회 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종합복지회관 홈페이지(http//welfarehall.daegu.go.kr)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다.

'2010년 행복한 인생디자인을 위한 심리클리닉'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다음달 7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심리클리닉은 계명대 심리학과 교수진 7명이 대인관계와 커뮤니케이션, 마음의 치유, 행복 등에 대해 돌아가며 강의를 할 예정이다. 수강시간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며, 정신건강이나 상담 심리치료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 가능하다. 문의 053)656-3971, 803-532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