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미니클러스터 창립총회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 경산거점단지 미니클러스터가 다음달 출범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권본부 대구지사는 29일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자동차부품 미니클러스터(가칭) 창립총회에 이어 다음달 초에는 산업기계금속 미니클러스터(가칭)도 창립총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클러스터별 창립총회는 분야별 전문가 기조강연과 경산거점단지 광역클러스터사업 설명, 회원 가입승인 및 정관 제정, 미니클러스터 연간운영계획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미니클러스터별 추진단의 네트워킹 전문가(CM·Cluster Manager)가 밀착 지원한다.

미니클러스터 회원사들은 미니클러스터 활동에 참여해 회원사 간 신뢰 구축 및 협력 분위기 조성으로 기업애로 과제를 발굴해 전문가와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지원한다.

산업단지 클러스터사업은 산학연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지식·정보교류를 확대하고, R&BD 및 기업경쟁력 제고로 기존 생산기능 중심의 산업단지를 기술지식과 가치창출이 선순환되는 산업집적지 전환을 목표로 추진된다.

산단공 최효원 대구지사장은 "미니클러스터의 의미는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으로 기업중심의 네트워킹 활성화,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학습 확대 등을 통해 기업 및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산단공 대구지사(070-8895-7758), 네트워킹 전문가 김재홍(070-8895-7757)·백준근 간사(070-8895-7754).

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