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자(49·여) 대구 북구 교육의원 예비후보는 1일 북구 교육 발전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황 후보는 ▷수준별 이동수업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한 맨토링제 확대로 사교육비 절감 ▷학생도서관 건립 ▷무상급식 단계적 추진 ▷공·사립 자율고 유치 ▷유사·특수교육여건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황 후보는 "교사 출신의 두 자녀 학부모로 누구보다 교육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며 "교육 의원이 되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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