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단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식 초대전 22일까지

송아당화랑 개관 20주년 기념 김영식 초대전이 22일까지 송아당화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관아몽유도(觀我夢遊圖). 작가의 작품은 단순히 실경에서 보여주는 산수의 모습뿐만 아니라 꿈속에서 바라보고 거닌 산수의 모습이 혼재되어 있다. 즉 실경 산수와 몽환적인 관념 산수가 함께 그려져 있다. 작가는 장자의 '호접지몽'에서 나비 대신 꽃을 그려 작가와 자연과의 교감을 표현하고 있다. 관조적이고 명상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053)425-6700.

※'방천-피어나다'전 30일까지

'방천-피어나다'전이 30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방천에서 열린다. 이정호(건축) 양성철(사진) 도인수(도자기) 류미숙(규방공예) 손영복(조각) 등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국채보상기념관 건축 설계도, 천으로 만든 인형 작품, 방천시장 컴필레이션 음반 수록곡 악보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방천 프로젝트 입주 작가였던 고 도인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070-8111-302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