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워터파크펀펀비치
청도용암웰빙스파와 경산용암웰빙스파를 운영하는 경산용암산업개발이 조성한 물놀이 테마파크로 지난달 12일 개장했다. 1m 높이의 파도를 체험할 수 있는 파도풀, 즐거운 함성이 저절로 터지는 튜브슬라이드, 지하동굴을 빠져나가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보디슬라이드, 머리 위에서 물폭탄이 쏟아지는 아쿠아플레이 등의 시설을 자랑한다. 영남대와 경산IC 사이에 위치. 053)817-5541.
◆신천물놀이장
2008년 처음 설치돼 대구시민들의 물놀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다녀간 인원만 9만~10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천물놀이장이 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급수인 가창댐 물 5만t을 매일 방류해 깨끗한 수질을 확보하고 수심도 평균 80㎝를 유지해 누구나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또 물놀이장 주변에 10㎝ 두께의 모래를 깔아 해변처럼 꾸몄으며 파라솔'차광막'탈의실'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올해는 신천 용두1보, 용두2보, 가창교 상류 3곳에 물놀이장이 조성된다. 개장 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로 예정돼 있으나 날씨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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