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성 한나라당 의원(문경·예천)은 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농기계 임대사업 발전 방안'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 의원은 "농기계 임대사업은 중소 농가에 실제 큰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됐지만 일부에 편중되고, 임작업 농가와 마찰도 빚고 있다"며 "게다가 저가의 임대료로 인해 재원 마련도 어렵고 지자체별로 일관성 없이 운영되는데 따른 문제가 크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박희태 국회의장,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이 참석했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임기철 부원장이 진행을 맡았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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