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표인숙 스테인리스 조각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테인레스 조각가 표인숙의 개인전이 23일부터 31일까지 갤러리 디엠에서 열린다. 스테인레스 스틸은 금속의 견고함을 지닌 동시에 녹이 슬지 않는 재료다.

작가는 표면의 균질감과 반사되는 느낌, 청결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재료의 느낌을 살려 물질적인 속성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차가운 철에서 보여지는 부드러운 곡선이 흘러내리는 듯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개막식이 있는 23일 오후 7시에는 시노래 풍경가수 '진우'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053)254-323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