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이 저만치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 경관단지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꽃이 활짝 피어 백화산(933m)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상주시 모동면이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위해 만든 이곳 코스모스 단지는 2만㎡ 규모로 최근 꽃이 활짝 피면서 한여름 속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하고 있다.(사진) 이곳은 유휴지로 방치돼 잡초와 온갖 쓰레기가 넘쳐났으나 2년 전 모동면 주민들이 정비해 꽃동산으로 탈바꿈시켰다. 민경덕 모동면장은 "백화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구수천 산책로와 옥동서원 그리고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꽃밭에 이르기까지 많은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