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동초등학교(사진)가 2010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축구대회(U-10)에서 정상에 올랐다.
포철동초교는 6일 경주축구공원경기장에서 열린 의정부 신곡초교와의 결승에서 5대2로 승리했다. 포철동초교는 공방전 끝에 전반을 2대2로 마친 후 후반 들어 경기를 압도하며 내리 3골을 넣어 완승을 이끌어냈다. 포철동초교 수비수 정유석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포철동초교는 앞서 올 3월 열린 제10회 칠십리배 춘계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으며 이번 대회 우승으로 창단 후 전국대회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 학교 김성진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무더위에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