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美 명문대와 기후변화'신재생에너지 사업 교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과 대표부 설치 합의

▲김천시와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이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기술 개발, 사회
▲김천시와 미국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이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기술 개발, 사회'문화 관계 협력 등 교류를 진행한다. 왼쪽부터 앤드류 그로스프스키 과학학부 학장, 박영숙 유엔미래포럼한국대표부 대표, 박보생 김천시장, 현은숙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부총장, 윌리엄 브라 벤처개발센터장.

김천시와 미국 보스턴 소재 명문대학인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이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기술 개발, 사회'문화 관계 협력 등 교류를 진행한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최근 유엔미래 포럼 제롬 글렌 회장의 추천으로 방문한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현은숙 부총장, 앤드류 그로스프스키 과학학부 학장, 월리엄 브라 벤처개발센터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천시와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이 대표부를 설치키로 합의가 이뤄짐에 따라 실무협의가 빠르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박 시장은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에서 추진 중인 밀레니엄 프로젝트 사업이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의 추진사업들과 일치해 앞으로 공동 학문 연구와 문화'교육 교류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현은숙 부총장은 "앞으로 김천시에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벤처개발센터 등 학문연구교육기관 설립 등에 대해 매사추세츠 주립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