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쑥 채취 간다던 60대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 5일 쑥을 캐러 산에 갔다 실종됐던(본지 9월 8일자 4면 보도) 김모(60·봉화 석포면) 씨가 수색 4일만인 8일 오후 1시쯤 숨진 채로 발견됐다.

봉화경찰서에 따르면 실종된 김 씨는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용인등봉 정상에서 석포 방면 70m 지점에서 발견됐으며 김 씨는 반듯이 누워 숨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