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親李모임 '함께 내일로' 개파해제 않고 활동 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친이명박계 의원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정책연구모임의 형태로 계속 활동해 나가기로 했다. 의원 19명은 8일 오전 여의도 사무실에서 정책토론회를 열고 함께 내일로를 정책연구모임으로 유지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7월말 당 지도부의 계파 모임 해체 권고 이후 정의화 국회부의장과 이병석, 장제원 의원이 모임을 탈퇴했고, 고흥길 정책위의장도 모임 참여 자제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친박근혜계 의원 모임인 여의포럼도 지난달 26일 회동에서 순수연구모임으로 존속한다는 방침을 결정, 두 단체는 정책연구모임 형태로 계속 유지된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