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을 만나는 방법 '살랑바람과 재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로큰타임 정기연주회

브로큰타임 재즈밴드가 17일 오후 7시 30분에 수성아트피아에서 4번째 정기 연주회를 갖는다. 타이틀은 '브로큰타임, 바람을 만난다'이다. 여기서 바람이란 '부는 악기들' 이란 의미와 초가을을 맞이하는 '바람'이란 의미도 함께 갖고 있다.

트럼펫, 색소폰, 트롬본을 추가로 편성하여 더욱 강렬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네덜란드 출신의 트럼페터 제오프 반 린과 기타리스트 임종덕이 게스트로 참여하고, 보컬리스트 정은주와 알토 색소폰 김지륭, 트롬본 황미라가 함께한다.

정통 재즈부터 에너지가 넘치는 펑키, 그리고 초가을 노래들과 옛 가요를 브로큰타임의 색깔로 들려준다. 053)668-1800.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