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대디 찬우 아빠는 아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주기 위해 어디서나 당당하게 행동하며 '엄마 역할'까지 마다 않고 해낸다. 학교급식 도우미,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 봉사, 준비물 챙겨주기 등 엄마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늘 노력한다.
하지만 할머니는 아빠를 '불량스런 아들'이라 부르고 엄마는 아빠를 '불량 남편'이라고 떠났다. 수업시간 역할 모델을 그린 그림에 '친구 같은 아빠'라고 적어둔 찬우의 그림에 경수가 가위표를 하고 '불량 아빠'라고 써넣자 화가 난 찬우는 경수와 심하게 싸운다. 찬우는 아빠가 그 그림을 볼까봐 걱정하는 사려 깊은 아들로 성장하고 그 사실을 안 아빠는 찬우에게 '존경받는 아빠'가 되기 위해 자신만의 꿈을 새롭게 키워나간다.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밝은 싱글 대디 찬우 아빠와 찬우를 통해 한 부모 가정에 따뜻한 희망을 전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