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멸하는 경계' 주제 3인전…안동상은 '바다'의 흔적 표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토갤러리 2개 전시회

고토갤러리는 17일까지 A관에서 정성태, 우재오, 김동열전을, B관에서 안동상의 전시를 연다.

정성태와 우재오, 김동열은 '소멸하는 경계'를 주제로 개개인 안에 존재하는 내면세계를 다양한 형태를 통해 표현한다. 정성태는 지각된 이미지에 대한 모호한 관념의 경계에 대해 보여주고 우재오는 작가 자신을 구성하는 이미지와 실체 간의 간극에서 오는 편견을 보여준다. 김동열은 버려진 묘지를 통해 자연이 인공적인 묘지를 점령해가고 묘지는 소멸해가는 경계를 담아냈다. 주제에 대한 3인의 작가가 보여주는 개성 있는 시선을 감상할 수 있다.

안동상은 '바다'를 주제로 한 전시를 B관에서 연다. 그는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며 그 성찰의 결과로 바다의 흔적을 흑백으로 보여준다. 작가의 주관적 감정을 바다로 표현하며 내면을 보여준다. 053)427-5190.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