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 풍경 그리는 작가 김윤종 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묘한 형태의 구름이 하늘을 메우고 있다. 지평선은 저 아래에 있다. 화면 가득 펼쳐지는 하늘의 풍경은 그 구도가 과감해서 시원한 느낌을 준다. 하늘 풍경을 주로 그리는 작가 김윤종의 '하늘보기'전이 30일까지 동원화랑에서 열린다. 작가는 시간과 계절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구름의 형태와 단조로운 듯하면서도 절제된 미묘한 색감을 통해 하늘의 맑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낸다. 또 대지와 하늘의 대담하고 적극적인 화면 구성으로 하늘의 기운을 담아내기도 한다. 053)423-13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