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름량 부풀려 카드깡, 화물차주 21명 등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김홍창)는 속칭 '카드깡'을 통해 주유량을 부풀려 화물차주의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도와 준 혐의(사기)로 주유소 업주 P씨를 구속기소 했다.

또 P씨 등의 주유소에서 허위 카드 전표를 발급받아 1천500만원 이상의 유가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O씨 등 화물차주 21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이상준기자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