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용실 고급경영혁신 과정 교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규모의 경제 시대, 작고 조그마한 내 미용실도 성공할 수 있을까?

크고 화려한 중심가 미용실 못지않게 단골손님을 확보하고 지금보다 더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는 없을까?

현재보다 더 개선된 미용실 경영을 원한다면 매일신문사 매일창업센터(http://cafd.daum.net/maeilsoho)가 시행하는 미용실 고급경영개선교육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미용실 경영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이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15명만 신청할 수 있다. 80% 이상 교육을 듣지 않으면 수료생에서 탈락되며, 미용실 정기 휴무일인 11월 2일(화)과 9일(화) 이틀간 20시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미용기능장으로 가는 길, 미용실 고객감동 경영, 탈모와 두피관리, 색채학, 메이크업, 미용실 재테크, 헤어 신기술, POP 광고 등으로 미용실 경영과 수익창출에 직접적인 도움을 볼 수 있는 과정으로 짜여 있다.

가게가 오래되어 분위기 쇄신이 필요한 미용숍이나 신규 미용실 창업자 그리고 트렌드에 앞서고 싶은 미용실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다. 미용실 고급 경영혁신 국비지원 무료 과정은 대구에서 처음 열린다.

"미용실 수익이 떨어지고, 손님들을 빼앗겨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제게 맞춤한 교육이 열려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날로 다양화되는 고객 욕구에 응답을 넘어선 만족을 주고,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단골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이번 교육에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대구지역에서 미용실을 경영하는 이들의 관심이 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고급경영혁신 과정으로 쏠리고 있다.

최미화 뉴미디어본부장

magohalm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