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에 신기옥 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2일 지사에서 제29대 지사 회장 선출을 위한 상임위원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신기옥(72) 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 회장은 경북중, 대건고, 단국대, 고려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는 아주산업㈜ 대표이사와 경북중·고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특히 2004년부터 한국아동복지재단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앞장섰다. 신 회장은 9일부터 3년 임기로 직무를 시작한다.

김태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