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예원 "섹시한 몸매 때문에 CG처리 당할뻔"…'헬로우 고스트' 언론 시사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예원 "섹시한 몸매 때문에 CG처리 당할뻔"…'헬로우 고스트' 언론 시사회

'헬로우 고스트'에서 차태현과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연수역을 맡은 강예원이 감출 수 없는 섹시함 때문에 CG 처리를 당할뻔 했던 사실이 언론시사회에서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열린 '헬로우 고스트'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김영탁 감독은 "처음 영화 시나리오에서 여주인공은 깡마른 몸매의 소유자였지만 예원 씨의 몸매가 시나리오와 달라 수정하게 됐다"며 "귀신에게도 안쓰는 CG를 사람에게 쓸 수는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연수 캐릭터는 내 이미지 때문에 청순에서 섹시로 변화된 면이 없지 않다"며 "처음 시나리오에서 연수 목소리는 아름다운 청순녀였지만 내 목소리가 예쁘지 않아 대사가 수정되기도 했다"고 말해 시사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강예원과 차태현이 주연은 맡은 '헬로우 고스트'는 오는 12월 23일 개봉예정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