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人9色, 서양화·판화·조각에 담은 '토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레빗 신드롬 전

▲주성준
▲주성준 '토끼만세전'

대백프라자갤러리는 2011년 신묘년 토끼해를 맞아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9명의 작가들을 초대해 '래빗 신드롬(Rabbit Syndrome)전'을 2011년 1월 9일까지 연다.

주성준, 강상훈, 강지호, 박기훈, 조혜윤, 김민수, 김대섭, 정재용, 우병진은 토끼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다양하게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주성준은 상징적 해석으로 재미있는 풍경을 선보이고 박기훈은 토끼 인형의 가면을 통해 속마음을 감춘 채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민수는 민화의 조형어법을 재해석한 작품을 의인화된 토끼 모습으로, 우병진은 복제화된 낯선 모습으로 토끼를 변형한다. '토끼'라는 같은 주제를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로 풀어내 흥미롭다. 053)420-801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