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19일 오전 9시부터 설 연휴 기간 동안 운행할 KTX 영화객실 및 병합 승차권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병합 승차권은 전 구간 좌석이 없을 경우 좌석과 입석으로 나눠 이용하거나 구간별로 다른 좌석을 이용하는 것을 말하며 KTX와 새마을호에 적용된다. 이용요금은 일반 운임과 동일하다.
예매 대상일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이며 철도승차권 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각 역과 지정된 승차권 판매대리점(여행사)에서 예매 가능하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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