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56) 경상북도의회 신임 사무처장은 "지방자치의 발전과 경북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경산 출신으로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도시행정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23회로 경상북도 보건환경산림국장, 공무원교육원장, 경제통상실장, 문화관광체육국장, 구미시 부시장 등을 두루 거치며 지방행정에 관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내유외강형으로 국무총리 표창, 대통령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부인 이계숙(55) 씨와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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