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16일 베스트웨스턴 구미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경영자협의회장에 ㈜지오화인켐 박해덕 대표를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영자협의회는 올해 지역경제계 구심체 역할 강화, 기업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 회원기업 서비스 확대, 지역경제 단체와의 교류협력사업 강화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박해덕 신임 회장은 "중소기업 간 적극적인 기술 및 인적교류 활성화, 시·정부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 상생협력 매개체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산단 경영자협의회는 2006년 기업인이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창립됐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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