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신라컨트리클럽…대표 등 새 임원진 25일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신라컨트리클럽의 제7대 주주대표이사 및 제4대 감·이사 등 새 임원진이 25일 결정된다.

이달 11일 우편투표방식으로 선거전에 들어간 신라CC 임원선거는 25일 오후 5시 마감 후 곧바로 개표에 들어가 당선자를 발표한다.

이번 주주대표이사에는 곽성호(60·대구특수나염 대표이사) 이사와 윤용찬(61·경상매일신문 회장) 이사가 입후보, 주주회원들을 대상으로 치열한 득표전을 벌이고 있다.

경주 최초의 회원제 정규 골프클럽인 신라CC는 36홀 규모에 2천800명(법인 포함)의 주주회원이 운영하고 있다.

신라CC의 임원선출 방식은 대표이사와 감사는 전체 주주 대상으로 우편투표로 뽑고 지역별 이사는 지역별 우편투표로 선임한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