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서장 김광수)가 '절도사건 100% 검거'를 위해 파출소에 과학수사 전담반을 운영하는 특수시책을 편다.
영주서가 마련한 특수시책은 시내권 파출소 5개소에 과학수사요원 1명씩 총 17명에게 5일간 현장보존 조치 요령, 지문·족적 검색기법 등을 교육, 과학수사 전문인력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들은 앞으로 강·절도사건 현장 등에 신속하게 출동, 현장 감식 등 초동조치 후 과학 수사요원들과 함께 합동 감식에 나서게 된다.
영주서 관계자는 "강·절도, 변사사건 등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운영키로 했다"며 "사건 해결의 단초가 되는 초동수사가 과학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