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박연합, 백승홍 前 의원 등 고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친박연합은 28일 백승홍 전 국회의원, 정종성 전 대변인 등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대구지검에 고소했다. 친박연합 중앙당은 "백 전 의원 등은 친박연합의 당원이 아니면서 '친박연합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성명발표를 통해 '친박연합은 공당의 자격을 상실했다. 정상적인 당헌·당규의 절차가 무시되고 당직의 임면과정이 주먹구구식이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당의 명예와 신용을 크게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