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댐 보상 현실화 요구…수몰민 상여 메고 가두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댐보상현실화대책위원회 회원(수몰민) 150여 명은 7일 영주역 광장에서 댐 보상 현실화를 요구하며 집단 농성을 벌인 뒤 영주시청 정문까지 상여를 앞세우고 가두 행진을 벌인 뒤 2시간 만에 해산했다.

석진영 영주댐보상현실화대책위원장은 "삶의 터전을 잃고 떠나지만 보상이 터무니없이 적어 수몰민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며 현실성있는 보상을 요구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