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화식 4H중앙연합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한국 4H중앙연합회 김화식(30)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더욱 발전된 4H회의활동을 추진하고 4H활동의 국제교류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한국 4H의 세계화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성주군 선남면 출신으로 지난 2003년 한국농수산 대학 졸업 후 과학영농 현장에 투신해 2.4㏊의 시설 참외 농사와 벼농사(2㏊)로 연간 2억원의 소득을 올리는 후계농업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지난 2000년부터 성주군 4H연합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해 성주군 4H연합회장, 경북도 4H연합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 4H대상 특별상과 농어촌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성주·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