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에세이] 박경대의 동물 세계-나무 위의 맹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무 위의 맹수

밀림에서 표범은 예상 외로 보기 어려운 동물이다. 몸에 보호무늬를 가지고 있지만 나무 위에 있는 시간이 많은 것 또한 그 이유다. 사자나 하이에나에게 먹이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사냥감을 항상 나무 위에 두고 먹는다. 어느 날 웅덩이 근처에서 어슬렁대고 있는 동물을 보고 치타인 줄 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표범이었다. 나무 위에는 사냥물이 있었는데 아마 물을 먹기 위해 잠시 내려온 듯했다.

pkd1956@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국의 증시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AI 국민배당금' 제안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반박하고 정부의 해명 작업이...
한국섬유개발연구원(섬개연) 이사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사장 연임 논의가 시작되었고, 내부에서는 이사장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사...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에 600%대 성과급을 제안했으나,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만 제시하며 노사 간 갈등이 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