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지역예선을 개최하기로 하고 2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는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학생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사회전반에 창업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정보'통신과 전기'전자, 기계 등 전 산업 분야로 우수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지역 예선은 경일대학교와 계명대학교, 영남이공대학 등 중소기업청에서 선정한 3개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진행되며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경쟁하게 된다. 총 39명의 입선자에게는 지방청장상 및 총장상 등 7천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이중 상위 우수 입선자는 본선 중간심사에 추천돼 전국 120개 팀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본선대회 대상에게는 중소기업청장 표창 및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되는 등 입상자들에게는 총 3억원 규모의 포상금 지급과 함께 중소기업청의 각종 창업지원시책과 연계되어 성공창업을 위한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와 창업선도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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