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 지역혁신센터가 6일 치과보철 전문 기업인 명문덴탈디자인센터와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과보철물 개발'제조 전문업체인 명문덴탈디자인센터는 레이저 충치 감지기, 임플란트 고정 다각형 나사 개발, 노인용 의치 개발 등 치과보철과 관련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술 연구 활동의 공동 수행, 인력 양성 교육, 기술지원, 장비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연규현 지역혁신센터 소장은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초정밀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통해 지역의 첨단 치과 의료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고, 최일경 명문덴탈디자인센터 대표도 "이번 협약으로 치과보철 관련 기술 개발과 해외 수출에 높은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