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치과보철기업과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학 지역혁신센터가 6일 치과보철 전문 기업인 명문덴탈디자인센터와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과보철물 개발'제조 전문업체인 명문덴탈디자인센터는 레이저 충치 감지기, 임플란트 고정 다각형 나사 개발, 노인용 의치 개발 등 치과보철과 관련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술 연구 활동의 공동 수행, 인력 양성 교육, 기술지원, 장비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연규현 지역혁신센터 소장은 "센터가 보유하고 있는 초정밀 첨단 장비와 전문 인력을 통해 지역의 첨단 치과 의료산업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고, 최일경 명문덴탈디자인센터 대표도 "이번 협약으로 치과보철 관련 기술 개발과 해외 수출에 높은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인의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 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안 마련을 요청하며, 제도 설계의 빈틈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대규모 투자 계획 이후 메모리 반도체 생산시설에 대한 미국 투자를 직접 요구하고 있다...
제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거 제주에서 흉기에 위협을 받았던 리미트리스 출신 가수 성현우의 경험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
미국이 이란에 대해 강력한 경제 제재를 시행하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정을 위반했다며 한국 선박을 포함한 유조선 45척을 제재 명단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