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체육회 정훤호, 회장배 근대5종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훤호(대구시체육회)가 제28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정훤호는 10일 국군체육부대에서 끝난 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종합점수 5천716점으로 2위 윤일모(국군체육부대'5천700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대구체고를 나온 정훤호는 서원대 재학시절인 지난해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이춘헌, 김인홍, 김기현과 팀을 이뤄 금메달을 일궈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