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체육회 정훤호, 회장배 근대5종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훤호(대구시체육회)가 제28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정훤호는 10일 국군체육부대에서 끝난 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종합점수 5천716점으로 2위 윤일모(국군체육부대'5천700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대구체고를 나온 정훤호는 서원대 재학시절인 지난해 광저우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이춘헌, 김인홍, 김기현과 팀을 이뤄 금메달을 일궈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