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일까지 이스탄불(터키), 프라하(체코), 바르샤바(폴란드) 등 중동'유럽 3개국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8박 10일간 3개국을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활로를 모색한다. 파견 규모는 대구경북 소재 수출 중소기업 10개사 내외로,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선정한다.
이스탄불은 화학소재, 섬유직물, 의료기 등, 프라하는 고급의료장비, 치과 기자재, 화학원료, 친환경 포장재 등, 폴란드 바르샤바는 자동차부품, 철강, 미용제품, 소형가전, 안과제품 등이 수출 유망 품목이다.
참가업체에 선정되면 현지시장 정보, 바이어 리스트, 1:1 바이어 상담, 통역, 이동 차량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 희망 업체들은 대구시나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53)803-3292(대구시 국제통상과) 또는 053)601-5262(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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