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 의원 "위조문서 유통 매년 증가, 강력 단속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각종 범죄에 악용되고 있는 위조문서 유통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인터넷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펼치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모두 2천887개 인터넷 문서대행 홈페이지를 조사해 이 가운데 문서위조 혐의가 짙은 2천310개 홈페이지에 시정명령'게시물 삭제'폐쇄조치를 내렸다.

이철우 한나라당 의원(경북 김천)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경쟁사회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문서위조 사이트 차단과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